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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억한다발:D25

길라임 한참 따라잡기 대구에서 친구들이랑 '서가앤쿡'이란 음식점을 찾다가 못 찾고 들어간 모 음식점. (이름이 기억 안남.) 밥이랑, 스파게티랑 배부르도록 먹고나서 나온 디져트로 길라임 포즈 따라 해봤음. 내 디카였음 다 올렸을텐데. 컴맹 친구 폰에 찍혀있어서, 건진건 3장 뿐이네ㅋ 다음에 대구 내려가면 '서가애쿡' 꼭 가리다. 흑.. . . . 2011. 2. 27.
Wen., Mar. 24 I made a determination of writing english diary from today. My notebook has been on all day because of finding a new job. Soon.. In due course of time~ I am going to work in seoul for my dream and independence. Gimme five!! 2010. 3. 24.
일하는 중 [집중모드] 열심히 일하고 있는 모습 도촬 당했네요.. 얼마전에 구입한 내 노트북을 들고 일하러 상수도에 갔었어요. 나의 본체는 본사에 떡하니~ 둔채로. 듀얼 모니터 쓰다가 노트북 모니터 하나로 일을 하니, 어찌나 불편하던지요. 2009. 5. 24.
사건 당일(?) 술자리 이 날 일을 끝내고 박하와 형욱선배와 나랑 셋이서 호프집에서 이런저런 얘기 하면서 맥주를 마시고 있었어요. 연애 문제라던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하는지(?) 뭐 이런저런 등등 사는 얘기도 하면서 말이예요. 수성구에 어린이회관 근처에 '데레사'라는 마트가 있고 조금 더 들어가면 '양키즈'라는 호프집이 있더라구요. 닭을 먹고자 들어갔던 호프집에서 맥주도 마시고, 먹기에도 좋은 '키위소주'도 마시면서 도란도란 얘기했었죠. 그러다가 2차로 시내로 향하게됬어요. 알고 봤더니 박하랑 이제 갓 제대한 남자친구랑 그 둘 사이를 좋게 풀어주기도 하고 제대 축하도 할겸 자리를 또 만들었더라구요. 일단 뭐 둘 사이는 자~~알 풀어서 지금은 이쁜 사랑 계속 하고 있죠. 역시 남녀사이에 싸웠을때는 전화 백날 하는것 보다 직접 보.. 2009. 3. 23.